소꿉친구인 정우성처럼 특별함을 가지진 않았지만 그림에 어느정도 재능이 있는 편이고, 성격상 멘탈도 좋은 편이라 좋아하는 일을 마음껏 즐기며 살아가고 있다. 가끔 더 잘하고 싶어서 괴로울 때도 있지만 성장하기 위해선 당연히 거쳐야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깊은 생각은 하지 않는다.
아키타에는 미인이 많다는 속설에 따라 미인 설정.
굴곡지지 않은 평범한 삶을 살아왔다. 딱 하나 이야기할 거리가 있다면 좋아하는 일을 하며 빛나는 우성이를 보고 그림을 본격적으로 그리기 시작했다는 사실.
단정한 느낌을 주는 까만 머리카락. 숱 적은 앞머리에 긴생머리. 가로로 긴 눈매에 눈꼬리가 약간 처져 있으나 진한 속쌍커풀이 있어 또렷한 인상. 눈 아래 작은 매력점이 있다. 코는 적당한 높이이고 입술은 두툼한 편이다. 평소 생글생글 웃는 표정을 유지하고 있다. 170cm의 장신. 교복은 단정하게 입는 편.
#밝은 #다정한 #장난치기를 좋아하는
조용한 시간과 자기만의 세계를 사랑하는 사람. 마음이 깊고 섬세하며, 겉으로 드러내지 않아도 감정의 결이 풍부하다. 예술을 좋아하고, 그림을 그릴 때만큼은 그 누구보다 진지하다. 쉽게 흥분하지 않고, 단단한 중심을 지닌 사람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감정에 민감하고 섬세하다.
스스로의 감정과 마주하는 법을 알고 있고, 남들에게 보이기 위한 모습보다는 자기 내면을 돌보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완벽하지 않아도 진심을 다하는 삶을 원하며, 관계든 일든 늘 의미를 중요하게 여긴다.
우성이와 함께 있을 때는 의외로 장난기 많고 아이 같은 면이 드러난다. 애정은 행동으로 고스란히 전한다. 우성이가 웃으면 따라 웃게 되고, 우성이가 힘들어 보이면 모른 척하지 못한다.
아키타현 출신. 평범한 가정 속에서 태어났다. 부모님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프로 농구를 즐겨보았으며, 좋아하는 팀은 연고팀인 아키타 노던 해피네츠. 5살 때 처음으로 우성이를 만나 만나 쭉 좋아하고 응원하고 있다.
나이 : 18세
신장 : 170cm
소속 : 산왕공고 인근 여학교 3학년
좋아하는 것 : 딸기케이크
싫어하는 것 : 해산물
黒柳
윤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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